울릉도 여행

1월 1일 울릉도 날씨와 울릉도 일출제 소식

울릉도여행사 2026. 1. 1. 10:21

 

어젯밤부터 울릉도에는 많은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가 내려져있기도 합니다.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일출을 보려고 육지에서 오신분들은

아쉽게도 떠오르는 해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눈이 펑펑내려서요 ㅠㅠ

이 눈소식은 내일까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말인 토요일부터는 다음주 화요일인 6일까지는 대체로 맑은날이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7일 부터는 비와 눈소식이 있어서
조금 불편하긴 하겠습니다.

한편 해상날씨는 지난 30일부터 높은 파고로 풍랑주의보가 발효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내일(2일)오후에는 파고가 2m~5.5m로 풍랑경보가 발효 될 것으로 보여 포항영일만항에서 출항하는 20,000톤급의 크루즈선도
결항 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님 지연 출항해서 좀 늦게 출항 할 수 도있겠습니다.

3일 부터는 5일까지는 다소 높기는 하겠지만 여객선의 입출항에는 지장이 없겠습니다.

6일 부터

11일까지는 아주잔잔하여 멀미없는 편안한 뱃길이 되겠습니다.

사실 20,000톤급의 크루즈선인
뉴시다오펄호는 웬만해서는 멀미를 하지않습니다만,

가끔은 크루즈선인데도 어질어질
하단 말을하는 분도 있기는 합니다.

오늘도 어젯밤 11시에 포항영일만항에서 출항한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한 울릉크루즈

크루즈선이 울릉도 사동항에 오늘 아침 8시경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은  예외적으로 좀늦게 도착 하였습니다.

보통 봄부터 초겨울 까지는 06시경에

독도를 못가는 겨울철에는
07시경에 사동항에 도착한답니다.

이배는 낮 12시 20분에 포항영일만항으로 돌아갑니다.

한편 1월 1일 오늘 아침에는
저동항 촛대바위에서 울릉도 대한민국 일출제가 거행되었습니다.

울릉군이 오징어의 고장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히길 기원하고,

울릉군민들의 생활이 좋아지고 각 가정에 행복이 깃들수 있게,

울릉군수를 비롯하여 도의원,군의원들의 덕담과 소원을 비는 행사가 07시 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출제 행사가  끝나고 자리를 이동하여

저동 수협앞에서 떡국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울릉주민과 육지에서 오신 손님들이
울릉군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준비한 맛있는 떡국을 먹으면서 올 한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덕담을 주고 받았답니다.

2026년 올해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울릉도 현지여행사인
울릉도여행사
www.울릉도여행사.com

 

울릉도 대표 현지여행사 (주)울릉도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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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1월초순 울릉도 날씨와 울릉도 일출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